Codex 서브에이전트 병렬개발 후기: 토큰은 빠르게 녹고, 파일은 비어 있었다 🫠
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Codex 서브에이전트 기반 병렬개발을 시도해봤다.
가볍게 테스트한 건 아니었다.
이미 프로젝트를 며칠 진행하면서 주간 사용량을 거의 다 쓴 상태였다.
운 좋게 중간에 토큰 리셋이 한 번 되었지만, 다시 이틀 만에 사용량을 거의 다 써버렸다.
그래서 이후에는 최대한 토큰을 아껴가며 개발을 이어가야 했다.
그 과정에서 사용해본 것이 Codex-Spark였다.